인테리어 도면 외주 비용, 3만원 표시가의 실체와 종류별 단가

시공사를 아직 안 정했는데 견적을 여러 곳에서 받아보고 싶을 때, 같은 도면 한 벌이 있으면 비교가 됩니다. 그래서 도면만 따로 외주로 사는 사장님이 늘었습니다. 문제는 검색하면 "3만원부터"가 먼저 뜨고, 실제로는 40만~50만원이 나온다는 점입니다. 왜 그렇게 벌어지는지, 무엇을 사야 하고 무엇을 계약서에 박아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도면만 따로 사는 게 말이 되는 상황
설계비를 시공사에 얹어서 내는 구조는 설계비와 도면 8종 정리에서 다뤘습니다. 여기서는 반대 경우, 그러니까 시공사와 무관하게 도면만 발주하는 쪽을 봅니다. 실무에서 이게 실익이 있는 상황은 네 가지 정도입니다.
| 상황 | 왜 도면을 먼저 사는가 | 필요한 도면 수준 |
|---|---|---|
| 견적 비교용 | 업체마다 다른 전제로 견적을 내면 금액 비교가 무의미해집니다 | 평면도 + 천장도 + 마감 범례 |
| 인허가 접수용 | 관할 부서가 요구하는 서식과 표기가 따로 있습니다 | 자격자 작성·날인본 |
| 프랜차이즈 본사 표준 반영 | 본사 표준안을 내 점포 실치수에 얹어야 합니다 | 본사 도면 + 현황실측도 |
| 임대인·관리사무소 제출 | 벽체 변경, 배관 인출, 간판 위치 승인용 | 평면도 + 입면도 + 변경 표기 |
반대로 시공사를 이미 정했고 그 업체가 설계까지 하기로 했다면, 도면을 따로 사는 건 대개 중복 지출입니다. 이때는 "설계비 무료" 안에 몇 종이 들어 있는지만 확인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시세는 건당 평균이라 그대로 쓰면 안 됩니다
2026년 9월 2일 기준으로 도면 외주 시장을 자체 전수조사했습니다.
- 숨고 "인테리어도면(캐드·3D)" 누적 견적요청 39,018건, 활동 고수 25,208명
- 크몽 도면 카테고리 등록 서비스 725개, 누적 리뷰 5,285건
- 이 725개 중 시작가 3만원 이하가 64.4%
세 번째 숫자가 이 글의 출발점입니다. 리뷰 5,285건이 쌓였다는 건 실거래가 꾸준하다는 뜻인데, 서비스의 3분의 2가 3만원 이하로 표시가를 걸어둡니다. 그런데 같은 시장의 건당 평균은 43만원입니다. 표시가와 실결제 사이가 열 배 넘게 벌어지는 카테고리는 흔치 않습니다. 3D 시안 쪽도 비슷한 구조인데, 그쪽 단가는 3D 시안 외주 컷당 단가에서 따로 다뤘습니다.
그리고 플랫폼이 공개하는 시세는 건당 평균입니다. 10평 매장 한 건도 1건, 60평 사무실 한 건도 1건으로 세서 평균을 낸 값이라, 내 점포 예산으로 그대로 쓰면 어긋납니다.
숨고 공개 시세 기준으로 인테리어 도면 건당 평균은 430,900원, 최저 228,700원, 최고 788,800원입니다(2026년 9월 자체 조사 기준). 이 범위를 실무 견적 관행인 "기본료 + 평당 단가" 구조로 되짚으면 대략 이렇게 잡힙니다.
산출식: 도면비 = 기본료 20만원(착수·현황 정리·도면 세팅) + 평당 1.2만원 × 면적 검산: 20만 + 1.2만 × 20평 = 44만원 (건당 평균 43만원과 근사)
이 식으로 환산한 규모별 표입니다. 2D 기본 세트(평면·천장·바닥마감) 기준이고, 3D와 인허가 대응은 뺀 값입니다.
| 면적 | 환산 도면비 | 평당 환산 단가 | 비고 |
|---|---|---|---|
| 10평 (33㎡) | 32만원 | 3.2만원 | 최저 구간(22.8만원)에 근접, 원룸형 매장 |
| 15평 (50㎡) | 38만원 | 2.5만원 | 소형 카페·미용실 다수 구간 |
| 20평 (66㎡) | 44만원 | 2.2만원 | 평균값 구간 |
| 30평 (99㎡) | 56만원 | 1.9만원 | 주방 분리형 음식점 |
| 50평 (165㎡) | 80만원 | 1.6만원 | 최고 구간(78.8만원)과 근접 |
여기서 읽어야 할 건 평당 단가가 면적에 반비례한다는 점입니다. 실측 정리와 도면 세팅은 평수와 무관하게 한 번 드는 고정비라서, 10평은 평당 3.2만원인데 50평은 평당 1.6만원으로 절반입니다. 그래서 소형 매장일수록 "평당 얼마"라는 물음 자체가 잘 안 맞습니다. 작은 현장은 총액으로 물어보시는 게 정확합니다.
참고로 프리랜서 쪽에서 흔히 보이는 표기는 평당 1,000원(최소 2만원)부터 평당 1만원까지인데, 이건 대개 평면도 한 장 기준입니다. 위 표의 평당 2만원대와 비교해서 싸 보이는 게 아니라 범위가 다른 것입니다.
표시가 3만원의 실체, 옵션 합산 구조
3만원짜리 서비스가 사기라는 뜻이 아닙니다. 그 3만원에 실제로 들어 있는 게 무엇인지가 문제입니다. 조사한 서비스들의 옵션 구조를 정리하면 기본 구성은 거의 동일합니다.
표시가 3만원에 통상 포함되는 것
- 평면도 1장
- 10평 이하
- 수정 1회
- PDF 또는 JPG 출력본
- 개인·비상업 용도
여기서부터 붙는 옵션 단가
| 옵션 | 통상 추가금 | 안 사면 생기는 문제 |
|---|---|---|
| 면적 초과 | 10평 초과분 평당 5천~2만원 | 15평 매장이면 무조건 발생 |
| 도면 종류 추가 | 종당 3만~10만원 | 평면도만으로는 시공 불가 |
| 입면도 면 추가 | 면당 3만~8만원 | 4면이면 12만~32만원 |
| 수정 횟수 추가 | 회당 1만~5만원 | 3회 안에 끝나는 경우가 드묾 |
| dwg 원본 파일 | 3만~15만원 또는 기본가의 30~50% | 다른 업체에 넘겨 쓸 수 없음 |
| 상업적 이용 허락 | 3만~10만원 | 매장 공사에 쓰면 범위 밖 |
| 현장 실측 방문 | 5만~15만원 + 교통비 | 내 실측이 틀리면 도면도 틀림 |
| 급행(48시간) | 기본가의 30~100% | 임대 무상기간이 짧으면 필요 |
실제로 붙여보면 이렇게 됩니다. 15평 카페, 평면·천장·바닥마감·전기 4종에 입면 4면, 수정 3회, dwg 원본과 상업용 이용까지 받는 흔한 조합입니다.
3만원(표시가) + 면적 5평 × 1만원 = 5만원 + 도면 3종 × 5만원 = 15만원 + 입면 4면 = 16만원 + 수정 2회 × 3만원 = 6만원 + dwg 8만원 + 상업용 5만원 = 58만원
표시가의 19배입니다. 그리고 이 58만원은 앞서 환산한 15평 기준 38만원보다 비쌉니다. 옵션을 하나씩 붙이는 방식이 처음부터 총액으로 견적받는 것보다 비싸지는 게 일반적입니다. 문의 첫 줄에 면적·필요 도면 종류·수정 횟수·파일 형식·용도를 다 적고 총액을 물으시면 이 구조를 건너뜁니다. 현장을 안 보고 내는 금액과 보고 내는 금액이 왜 다른지는 온라인 견적과 현장 견적 차이와 같은 원리입니다.
도면 종류별 단가와 무엇이 찍혀 있어야 하는가
종별로 따로 살 때의 통상 단가입니다. 20평 상업공간 기준이고, 업체·지역에 따라 편차가 있습니다.
| 도면 | 통상 단가 | 이 도면에 반드시 찍혀 있어야 할 것 |
|---|---|---|
| 현황실측도 | 5만~15만원 (방문 실측 시 출장비 별도) | 벽 실치수, 천장고, 기둥·단차, 개구부 위치와 크기 |
| 평면도 | 5만~15만원 | 벽체 두께, 통로 폭, 집기 규격, 문 열림 방향 |
| 천장도 | 4만~10만원 | 조명 수량·위치, 에어컨 취출구, 스프링클러 헤드, 점검구 |
| 바닥마감도 | 3만~8만원 | 구간별 마감재 코드, 타일 방향과 줄눈 기준선, 레벨 차 |
| 입면도 | 면당 3만~8만원 | 높이별 마감 경계, 콘센트·스위치 높이, 간판 자리 |
| 전기·약전 배선도 | 5만~12만원 | 콘센트 수량과 용량, 분전반 위치, 인터넷·CCTV 배선 |
| 급배수도 | 5만~12만원 | 급수·배수 위치, 배수 구배, 트랩 종류 |
| 가구·상세도 | 장당 5만~15만원 | 카운터·조리대 실치수, 단면, 재료 두께 |
2D 기본 세트(현황실측·평면·천장·바닥마감)만 사면 17만~48만원(5+5+4+3 ~ 15+15+10+8), 여기에 전기·급배수·입면 4면까지 붙이면 39만~104만원 선입니다. 이 표의 수량이 나와야 견적서 항목의 수량 칸과 대조가 됩니다. 수량이 없는 도면은 견적 비교에 못 씁니다.
발주 전에 이 다섯 가지를 넘기세요
도면 외주에서 결과물 품질을 가르는 건 발주자가 준 자료입니다. 자료가 부실하면 도면은 예쁘게 나오되 현장과 안 맞습니다.
1. 실측 치수 벽 길이(모서리에서 모서리), 천장고(마감면 기준과 슬라브 기준 둘 다), 개구부 위치와 크기, 기둥 위치와 크기, 바닥 단차. 줄자로 재신다면 각 벽을 두 번 재서 차이가 2cm 이상이면 다시 재세요. 도면 오차는 여기서 대부분 시작됩니다.
2. 현장 사진 각 벽면 정면 사진 4장 이상, 천장 올려본 사진(설비 노출 상태), 바닥 전경, 분전반 내부(차단기 용량 보이게), 배수구 위치, 실외기 놓을 자리, 출입문 외부. 사진에 줄자를 대고 찍은 게 한 장이라도 있으면 축척 검증이 됩니다.
3. 기존 도면 임대인이나 관리사무소가 건축 평면도, 소방 도면을 갖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요청해 보세요. 있으면 실측 비용이 줄고, 기둥·PS(배관 샤프트) 위치가 정확해집니다.
4. 요구사항 문서 업종, 목표 좌석수, 주방 동선, 들여놓을 집기 목록과 각 규격(냉장고 폭·깊이, 오븐 전원, 싱크 개수), 창고·화장실 필요 여부. 집기 규격 없이 그린 평면도는 나중에 냉장고가 안 들어갑니다.
5. 산출 형식 축척(1:50 또는 1:100), 파일 형식(dwg, pdf), 캐드 버전(2010 호환 등), 레이어 구분 여부. 이걸 안 적으면 시공사가 열지 못하는 파일이 옵니다.
dwg 원본 인도, 계약서에 반드시 넣으세요
도면 외주에서 분쟁이 가장 자주 나는 지점입니다. 대금을 다 냈으니 파일도 내 것이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그렇지 않습니다.
설계도서는 저작권법이 예시하는 건축저작물입니다. 대금 지급은 이용 대가일 뿐, 저작재산권 양도가 자동으로 따라오지 않습니다. 저작재산권(복제권, 2차적저작물작성권 등)을 넘기려면 별도 약정이 있어야 합니다. 대법원도 건축사가 교부한 설계도서를 동의 없이 수정해 다른 건물 설계에 쓴 사안에서 저작권 침해 책임을 인정한 바 있습니다.
실무에서 벌어지는 일은 이렇습니다.
- PDF만 받았는데 시공사가 "캐드 파일 주세요"라고 함 → 원본 추가 구매
- 시공 중 설계 변경이 생겼는데 원 작성자와 연락이 끊김 → 처음부터 다시 그림
- 2호점 낼 때 같은 도면을 쓰려 함 → 이용 범위 밖이라 추가 대금 요구
- 도면 산 뒤 다른 업체에 시공을 맡김 → 상업적 이용 허락 범위 문제
계약서나 발주 메시지에 세 줄만 넣으면 대부분 막힙니다.
- 납품물에 dwg 원본 파일을 포함하며, 추가 비용 없이 인도한다.
- 본 도면의 이용 범위는 (상호·주소) 점포의 설계·시공·인허가 및 향후 유지보수 전부로 하고, 시공사 선정과 무관하게 이용할 수 있다.
- (2호점 계획이 있다면) 동일 브랜드 타 점포 재사용을 포함한다.
3번은 추가 대금이 붙는 게 정상입니다. 다만 나중에 협상하는 것보다 처음에 정하는 편이 훨씬 쌉니다.
시공용으로 쓰려면 이 정도는 돼야 합니다
"평면도 있으니까 공사 되겠지"로 착공하면 현장에서 매일 전화가 옵니다. 시공용 도면과 보기용 도면의 차이는 다음 여섯 가지입니다.
| 항목 | 보기용 도면 | 시공용 도면 |
|---|---|---|
| 축척 | 표기 없거나 임의 | 1:50 명기, 출력본에서 스케일 일치 |
| 치수 | 전체 폭만 | 구간별 실치수, 누적 치수와 개별 치수 병기 |
| 마감 | "타일", "도장" 정도 | 자재 코드·규격·색상 번호, 범례표 |
| 전기 | 심볼 몇 개 | 수량·용량·높이, 회로 구분 |
| 단면·상세 | 없음 | 카운터·걸레받이·문선 등 제작물 단면 |
| 레벨 | 없음 | 바닥 마감 레벨, 배수 구배 방향 |
싸게 산 도면은 대개 왼쪽 열입니다. 왼쪽 도면으로 견적을 받으면 업체마다 다른 자재를 전제로 금액을 내기 때문에, 정작 목적이었던 견적 비교가 안 됩니다. 견적 비교가 목적이라면 최소한 마감 범례표와 전기 수량은 들어간 도면을 사셔야 합니다.
인허가 도면은 자격이 다릅니다
여기가 가장 중요합니다. 도면 외주로 산 파일이 인허가 창구에서 그대로 안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자격 요건이 법으로 정해져 있기 때문입니다.
| 구분 | 기준 | 필요한 자격 |
|---|---|---|
| 용도변경 설계 | 허가 대상이면서 변경 부분 바닥면적 합계 500㎡ 이상 | 건축사 (건축법 제19조가 제23조 준용) |
| 대수선 설계 | 연면적 200㎡ 이상이거나 3층 이상 | 건축사 |
| 소방 설계도서 | 다중이용업 안전시설등 완비증명 등 | 소방시설설계업 등록업체 |
| 건축허가 소방 동의 | 연면적 400㎡ 이상 (학교 100㎡, 노유자·수련시설 200㎡) | 소방시설설계업 등록업체 |
소방 쪽은 특히 오해가 많습니다. 건축사 자격이 있어도 소방시설 설계는 못 합니다. 소방시설설계업 등록 기술인력은 소방기술사, 기계분야 소방설비기사, 전기분야 소방설비기사로 따로 정해져 있고, 등록업체가 아닌 자가 설계를 수행하면 소방시설공사업법상 벌칙(무등록 영업은 1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 벌금, 위반 유형에 따라 300만원 이하 벌금) 대상이 됩니다.
그러니까 외주 플랫폼에서 산 5만원짜리 평면도를 소방서에 내는 건 애초에 불가능합니다. 이건 가격 문제가 아니라 서류 요건 문제입니다. 어떤 허가가 언제 필요한지는 개업 인허가 순서와 용도변경 허가 판단을 먼저 보시는 게 순서입니다.
상가에 적용할 때 다른 점
여기까지는 주거·상가 공통이지만, 상가에서는 네 가지가 달라집니다.
첫째, 단가 자체가 높습니다. 플랫폼 시세 자료도 상업공간을 별도 가격 결정 요인으로 잡고, 고객 동선과 직원 업무 동선을 함께 풀어야 해서 주거보다 높게 책정된다고 명시합니다. 같은 20평이라도 주거 평면도보다 매장 평면도가 20~50% 비싼 게 보통입니다.
둘째, 도면이 두 벌 필요합니다. 상가는 "내가 쓸 시공용 도면"과 "관공서에 낼 인허가용 도면"이 서로 다른 트랙입니다. 시공용은 외주로 사고, 소방 도면은 소방시설설계업체가 별도로 그립니다. 이 둘의 벽체 위치·출입구 폭·내부구조가 어긋나면 완비증명 단계에서 걸립니다. 외주 도면을 받자마자 소방업체에 넘겨 대조받으시는 게 안전합니다. 완비증명 발급 흐름은 소방완비증명 발급 절차에 정리돼 있습니다.
셋째, 내부구조를 바꾸면 완비증명이 재발급이 아니라 신규 발급입니다. 안전시설이나 영업장 내부구조, 실내장식물이 변경되면 재발급이 안 되고 설치신고와 완공신고를 다시 해야 합니다. 각 3일씩 걸리고 수수료는 없습니다. 도면 단계에서 벽 위치를 여러 번 바꾸는 건 괜찮지만, 완비증명을 받은 뒤에 바꾸면 절차가 처음부터 다시 돕니다. 도면을 확정하고 나서 소방 절차에 들어가는 순서를 지키세요.
넷째, 원상복구 기준이 도면으로 남습니다. 임대차 종료 시 어디까지 되돌려야 하는지 다투는 사례가 많은데, 입주 시점의 현황실측도와 사진이 있으면 다툼의 절반이 정리됩니다. 도면 외주를 맡기실 때 "입주 당시 현황"을 별도 레이어나 별도 도면으로 남겨 달라고 요청하세요. 추가금 5만~10만원 수준인데, 나중에 수백만원짜리 분쟁을 막습니다.
정리하면
- 표시가 3만원은 평면도 1장, 10평 이하, 수정 1회, PDF 기준입니다. 실사용 조합은 그 10~20배로 붙습니다.
- 문의 첫 줄에 면적·도면 종류·수정 횟수·파일 형식·상업적 용도를 다 적고 총액을 물으세요.
- 건당 평균 43만원은 규모 혼재 평균입니다. 10평은 평당 3.2만원, 50평은 평당 1.6만원으로 반비례합니다.
- dwg 원본 인도와 이용 범위는 계약서에 문장으로 넣으세요. 대금 지급이 저작권 양도가 아닙니다.
- 소방·인허가 도면은 자격 요건이 별도입니다. 외주 도면으로 대체할 수 없습니다.
도면까지 준비하셨다면 다음은 그 도면으로 견적을 여러 곳에서 받아보는 단계입니다.
이 글의 단가·기준은 2026. 09. 06. 기준 업계 통상 범위로, 지역·현장 조건·자재 등급에 따라 달라집니다. 정확한 금액은 우리 매장 조건으로 계산한 견적으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