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은 견적서와 계약서에 빠진 조항이 없는지 도장 찍기 전에 확인하기, 똑딱 사용 가이드 3장

이럴 때 씁니다. 업체에서 받은 견적서와 계약서에 빠진 조항이 없는지 도장 찍기 전에 확인하고 싶을 때.
AI 계약서 진단은 받은 서류와 업체와 나눈 대화를 올리면 AI가 둘을 대조해 주는 화면입니다. 화면 맨 위에 적힌 대로 무료이고, 로그인하지 않아도 됩니다. 전체 순서는 그림 1과 같습니다.
그림 1. 올리는 칸 셋 가운데 하나만 채워도 진단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AI 계약서 진단 찾아 들어가기
PC에서는 맨 위 ① 견적 · 상담을 누릅니다. 펼쳐진 목록에서 ② AI 계약서 진단을 누르세요. 메뉴 이름 아래에 '계약 전 위험 항목 점검'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그림 2. PC에서는 견적 · 상담 아래에 AI 계약서 진단이 있습니다
휴대폰에서는 오른쪽 위 메뉴 버튼(가로줄 세 개)을 누릅니다. 전체 메뉴가 열리면 '견적 · 상담' 묶음에서 ① AI 계약서 진단을 누르세요. 페이지를 맨 아래까지 내려도 '서비스' 묶음에 같은 메뉴가 있습니다. 주소창에 ddokddak.im/diagnosis 를 쳐도 같은 화면이 열립니다.
그림 3. 휴대폰 전체 메뉴에서 AI 계약서 진단을 누릅니다
올릴 자료 세 칸 채우기
첫 화면 제목은 '도장 찍기 전에, 계약서를 같이 봅니다'입니다. 그 아래 흰 상자에 올리는 칸이 ① 계약서 / 견적서, ② 카카오톡 대화, ③ 통화 녹음 순서로 있습니다.
그림 4. 올릴 자료에 맞는 칸을 눌러 파일을 고릅니다
칸을 누르면 파일을 고르는 창이 열립니다. PC에서는 파일을 칸 위로 끌어다 놓아도(드래그) 됩니다. 칸마다 받는 파일이 다르니 아래 표를 보고 고르세요.
| 칸 이름 | 올릴 자료 | 받는 파일 | 한도 |
|---|---|---|---|
| 계약서 / 견적서 | 업체에서 받은 견적서, 계약서 | PDF, JPEG, PNG, DOCX | 한 개 10MB, 최대 10개 |
| 카카오톡 대화 | 업체와 나눈 카톡 | TXT, JPG, PNG | 한 개 10MB, 최대 10개 |
| 통화 녹음 | 업체와 통화한 녹음 | MP3, WAV, M4A, WebM, OGG, FLAC | 한 개 50MB, 최대 3개 |
DOCX는 워드 파일이고, TXT는 글자만 담긴 파일입니다. 종이 계약서는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JPEG, PNG)으로 올리면 됩니다. 카톡은 채팅방에서 내보낸 TXT 파일이나 대화 화면 캡처를 올립니다.
파일을 고르면 칸 아래에 파일 이름과 크기가 뜹니다. '1 / 10 파일'처럼 몇 개 골랐는지도 나옵니다. 잘못 고른 파일은 이름 옆 X를 눌러 뺍니다. 파일을 골랐는데 칸 아래에 아무것도 뜨지 않으면 크기를 보세요. 표의 한도를 넘는 파일은 알림 없이 빠집니다. 세 칸을 다 채우지 않아도 됩니다. 세 가지 중 하나만 올려도 진단됩니다.
주민등록번호 안내 읽고 진단 시작하기
올리는 칸 바로 아래에 ① 주민등록번호 안내가 있습니다. 문서에 글자로 적힌 주민등록번호는 분석 전에 자동으로 가려집니다. 신분증 사진처럼 이미지에 찍힌 번호는 가려지지 않습니다. 계약서 사진에 번호가 보이면 그 부분을 가리고 다시 찍어 올리세요.
그림 5. 파일을 고르기 전에는 진단 시작 버튼이 흐리게 보입니다
② AI 종합 진단 시작 버튼은 처음에 테두리만 있는 흐린 모양입니다. 파일을 하나라도 고르면 버튼이 진한 색으로 바뀌고 누를 수 있게 됩니다. 파일은 이 버튼을 눌러야 똑딱으로 넘어갑니다. 그 전까지는 사장님 휴대폰이나 PC에서 골라만 둔 상태입니다.
진단에서 확인하는 항목 보기
화면을 내리면 '무엇을 확인하나요'에 진단에서 무엇을 보는지 적혀 있습니다.
그림 6. 무엇을 확인하나요에 진단 항목이 정리돼 있습니다
① 계약 조항 20개 항목에서는 빠지면 분쟁이 되는 조항을 하나씩 대조합니다. 공사 범위, 대금 지급 시기, 추가 공사 처리가 여기에 들어갑니다. 하자보수 기간(공사 뒤 생긴 문제를 업체가 고쳐 주는 기간)도 봅니다. 지체상금(공사가 늦어지면 업체가 물어 주는 돈) 조항도 확인합니다.
② 대화·통화 속 약속에서는 카톡과 통화에서 말로만 오간 약속을 봅니다. 자재 등급, 일정, 서비스 항목이 계약서와 견적서에 실제로 들어갔는지 맞춰 봅니다. 서류만 올리면 맞춰 볼 대화가 없습니다. 카톡이나 녹음이 있으면 함께 올리세요.
③ 위험 신호와 다음 행동에서는 항목마다 통과·주의·위험으로 판정합니다. 도장 찍기 전에 업체에 요구해야 할 문구도 제안합니다. 주의나 위험으로 나온 항목은 그 문구를 업체에 보내세요. 계약서에 넣어 달라고 요청하면 됩니다.
그 아래 작은 글씨도 읽어 두세요. 올린 파일은 진단에만 쓰이고 저장하지 않는다고 적혀 있습니다. 결과는 참고용이며 법률 자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금액이 맞는지도 같이 따져 보기
AI 계약서 진단에서는 조항과 약속을 따집니다. 견적 금액이 적당한지는 간편 견적으로 따로 보세요. 평수와 공사 항목을 고르면 예상 금액이 나옵니다. 받은 견적서와 나란히 놓고 비교하면 됩니다. 쓰는 순서는 2장 간편 견적에 있습니다.
진단 화면 맨 아래 '무료 견적 받기'를 누르면 간편 견적으로 바로 갑니다. 사람과 직접 이야기하고 싶으면 견적 · 상담 메뉴의 전문가 상담을 쓰세요. 똑딱 메뉴 전체는 1장에 정리돼 있습니다.
이 글의 단가·기준은 2026. 10. 05. 기준 업계 통상 범위로, 지역·현장 조건·자재 등급에 따라 달라집니다. 정확한 금액은 우리 매장 조건으로 계산한 견적으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