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인드 커튼 설치 비용, 종류별 단가와 창당 견적 계산법

블라인드와 커튼은 인테리어 공정 중 가장 마지막에 붙는데, 견적서에서는 가장 뭉뚱그려진 항목이기도 합니다. "거실 통창 블라인드 1식"이라고만 적혀 있으면 이게 20만원짜리인지 90만원짜리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이 글은 시장에 떠도는 "건당 평균 금액"을 창당·㎡당 단가로 환산하는 방법과, 종류별로 실제 얼마가 나오는지를 산출식과 함께 정리한 것입니다.
건당 평균 32만원, 이건 창 몇 개 기준일까요
저희가 2026년 9월 2일 자체 전수조사한 결과, 숨고의 "블라인드·커튼 설치·수리" 카테고리는 누적 견적 요청 372,070건, 건당 평균 32만원이었습니다. 최저 5만원, 최고 85만원의 범위도 함께 공개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가장 흔한 오해가 이 32만원을 평당 단가나 창당 단가로 읽는 것입니다. 이 숫자는 한 건의 의뢰 전체 금액입니다. 창 1개일 수도 있고 집 전체 5개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대로는 내 창에 쓸 수 없습니다.
역산해 보겠습니다. 이 업종의 견적은 대체로 아래 구조입니다.
총액 = 출장·시공 기본비(4~5만원) + 창별 면적 × 종류별 ㎡ 단가의 합
기본비 4~5만원을 빼면 제품·설치분으로 약 27~28만원이 남습니다. 이걸 아래 세 가지 표준 창에 대입하면 32만원이 어떤 조합인지 보입니다.
| 표준 창 | 규격 | 면적 |
|---|---|---|
| 소창(욕실·주방) | 900 × 1,200mm | 1.08㎡ |
| 방 창 | 1,800 × 1,400mm | 2.52㎡ |
| 거실 통창 | 3,000 × 2,300mm | 6.9㎡ |
| 시나리오 | 구성 | 총면적 | 적용 ㎡ 단가 | 합계(기본비 5만 포함) |
|---|---|---|---|---|
| A | 방 3개 롤스크린 | 7.56㎡ | 3만원 | 약 27.7만원 |
| B | 거실 통창 콤비 1개 | 6.9㎡ | 4만원 | 약 32.6만원 |
| C | 방 2개 콤비 + 소창 1개 | 6.12㎡ | 4.5만원 | 약 32.5만원 |
| D | 거실 통창 원목 우드 1개 | 6.9㎡ | 12만원 | 약 87.8만원 |
즉 평균 32만원은 "거실 통창에 중급 콤비 1개" 또는 "방 2~3개에 보급형 롤·콤비" 수준입니다. 공개된 최저 5만원은 소창 1개에 롤스크린을 최소 제작비로 넣은 경우, 최고 85만원은 통창에 원목 우드나 전동을 넣은 경우로 설명됩니다. 범위의 양 끝이 모두 닫히므로, 이 평균값은 "집 전체 예산"이 아니라 "창 몇 개짜리 부분 시공"의 눈금으로 봐야 합니다.
블라인드 6종과 커튼, 한 표로 비교
아래 ㎡ 단가는 제품가와 설치비를 합한 값이고 출장 기본비는 제외했습니다. 원단 등급·브랜드·지역에 따라 편차가 크므로 반드시 2~3곳 복수 견적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종류 | ㎡ 단가(제품+설치) | 차광 | 단열 | 청소 난이도 | 잘 맞는 공간 |
|---|---|---|---|---|---|
| 롤스크린 | 2~4만원 | 원단따라 30~99% | 낮음 | 쉬움 | 사무실, 소창, 예산형 |
| 알루미늄 | 2.5~5만원 | 슬랫 각도로 조절 | 낮음(열전도 높음) | 보통(슬랫 낱장) | 주방, 욕실, 습한 곳 |
| 버티컬 | 2.5~5만원 | 좌우 각도 조절 | 낮음 | 보통 | 넓은 통창, 사무공간 |
| 콤비 | 4~7만원 | 이중 원단으로 무단 조절 | 보통 | 보통(세탁 어려움) | 거실, 침실, 범용 |
| 우드(합성·PVC) | 6~11만원 | 슬랫 각도 | 보통 | 쉬움(물걸레 가능) | 거실, 서재 |
| 우드(원목) | 10~18만원 | 슬랫 각도 | 보통 | 주의(수분 취약) | 거실 포인트 |
| 허니콤 | 9~18만원 | 반차광~암막 선택 | 높음 | 어려움(주름 안쪽) | 외풍 심한 창, 북향 |
| 커튼(쉬어 단일) | 4~8만원 | 낮음 | 낮음 | 세탁 가능 | 채광 유지 공간 |
| 커튼(암막 단일) | 6~12만원 | 90~100% | 보통 | 세탁 가능(수축 주의) | 침실 |
| 커튼(쉬어+암막 이중) | 10~20만원 | 상황별 전환 | 보통~높음 | 세탁 가능 | 거실, 안방 |
거실 통창 6.9㎡에 대입하면 롤스크린 14~28만원, 콤비 28~48만원, 합성 우드 41~76만원, 허니콤 62~124만원, 이중 커튼 69~138만원이 나옵니다. 같은 창에서 종류만 바꿔도 최대 8~9배 차이가 나는 항목이라, 예산이 정해져 있다면 종류부터 결정하고 원단을 고르는 순서가 맞습니다. 적은 돈으로 분위기를 바꾸는 다른 선택지들과 함께 보시려면 저예산 색상 리프레시 가이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당 단가는 그대로 비교하면 안 됩니다
시장에서는 "자당 얼마"라는 표현을 많이 씁니다. 1자는 30.3cm입니다. 그런데 자당 단가는 폭만 세고 높이는 세지 않기 때문에, 기준 높이를 모르면 비교 자체가 성립하지 않습니다.
같은 콤비를 두 업체가 이렇게 부를 수 있습니다.
- A업체: 자당 18,000원 (기준 높이 150cm)
- B업체: 자당 26,000원 (기준 높이 230cm)
㎡로 환산하면 A는 18,000 ÷ (0.303 × 1.5) = 약 39,600원/㎡, B는 26,000 ÷ (0.303 × 2.3) = 약 37,300원/㎡ 입니다. 자당 단가만 보면 A가 30% 싸 보이지만 실제로는 B가 조금 더 쌉니다.
환산식: ㎡ 단가 = 자당 단가 ÷ (0.303 × 기준 높이(m))
견적서에 자당으로 적혀 있으면 기준 높이와 초과분 가산율을 반드시 물어보시기 바랍니다. 보통 기준 높이를 넘으면 30cm 단위로 10~20%씩 붙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업체가 최소 제작 폭(60cm 안팎)과 창당 최소 금액(4~6만원)을 두고 있어서, 아주 작은 창은 면적 계산보다 비싸게 나옵니다. 소창 1.08㎡에 롤스크린이면 계산상 2~4만원이지만 실제 청구는 5~8만원인 경우가 흔합니다.
커튼 값은 원단 폭과 주름 배수가 결정합니다
커튼은 면적으로 계산하지 않고 폭 수로 계산합니다. 이 구조를 알면 견적서를 검산할 수 있습니다.
국내 유통 원단은 소폭 137~152cm와 광폭 280cm(110인치)로 나뉩니다. 소폭은 봉제 시접을 빼면 유효폭이 약 130cm입니다. 여기에 주름 배수를 곱해 필요한 폭 수를 구합니다.
폭 수 = 올림( 창 가로(cm) × 주름 배수 ÷ 원단 유효폭(cm) )
거실 통창 가로 300cm, 2배 주름, 소폭 원단 기준으로 계산하면 300 × 2 ÷ 130 = 4.6 이므로 5폭입니다.
여기에 폭당 단가를 곱합니다. 형상 가공과 봉제를 포함한 폭당 단가는 암막이 4~8만원, 쉬어가 2~4만원 선입니다.
| 항목 | 계산 | 금액 |
|---|---|---|
| 암막 5폭 | 5 × 4~8만원 | 20~40만원 |
| 쉬어 5폭 | 5 × 2~4만원 | 10~20만원 |
| 이중 레일 3m | m당 2~5만원 | 6~15만원 |
| 설치비 | 창 1개 | 5~10만원 |
| 합계 | 41~85만원 |
주름 배수가 가격을 정하는 핵심 변수라는 점이 여기서 드러납니다. 같은 창에 1.5배 주름을 쓰면 300 × 1.5 ÷ 130 = 3.5 이므로 4폭이라 원단 값이 20% 줄어듭니다. 반대로 3배 주름이면 300 × 3 ÷ 130 = 6.9 이므로 7폭으로 40% 늘어납니다. 다만 1.5배는 주름이 잘 서지 않아 밋밋해 보인다는 지적이 많고, 실무에서는 2배를 표준으로 봅니다.
광폭 280cm 원단은 연폭선(이음선)이 생기지 않는 것이 장점입니다. 통창처럼 시선이 오래 머무는 자리라면 폭 수를 줄이는 것보다 이음선 유무를 먼저 따져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견적서에 원단 제조사와 품번이 적혀 있는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고급 암막"처럼만 적힌 견적은 나중에 등급이 바뀌어도 확인할 방법이 없습니다.
실측이 견적의 절반입니다
블라인드 하자의 상당수는 제품이 아니라 실측에서 나옵니다. 설치 방식부터 정해야 합니다.
내측 설치(창틀 안쪽)
- 실측한 창틀 안목 폭에서 좌우 각 5mm씩 차감해 제작합니다. 그대로 주문하면 걸려서 안 내려갑니다.
- 창틀 깊이가 필요합니다. 롤·콤비는 최소 40~60mm, 우드 블라인드는 70mm 이상이 있어야 브래킷이 들어갑니다.
- 깔끔하지만 양옆에 5mm씩 빛샘이 생깁니다. 침실 암막 목적이라면 내측은 불리합니다.
외측 설치(창틀 위·벽면)
- 창 개구부보다 좌우 각 5~10cm, 상부 10~15cm 여유를 줍니다. 빛샘과 외풍이 줄어듭니다.
- 커튼봉 브래킷은 창틀보다 좌우로 넓게 잡는 것이 기본이고, 좌우 브래킷에서 5~10cm 여유를 확보하면 처짐이 줄어듭니다.
- 커튼박스가 이미 있으면 그 안치수를 재야 합니다.
공통으로 지켜야 할 것이 있습니다. 가로와 세로를 각각 세 곳(위·중간·아래, 좌·중·우)에서 재고 그중 최솟값을 채택하십시오. 오래된 창틀은 5~15mm씩 뒤틀려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폭이 2m를 넘으면 중간 브래킷이 하나 더 들어가고, 3m를 넘으면 2분할 제작을 권합니다. 한 짝으로 만들면 무거워서 조작이 힘들고 축이 처집니다.
유리 자체의 성능과 창호 상태도 함께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결로가 심한 창에 우드나 커튼을 붙이면 곰팡이가 먼저 옵니다. 유리 종류 비교에서 창 자체를 손볼 여지가 있는지 먼저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단열을 노린다면 허니콤과 이중 커튼
허니콤 블라인드는 단면이 벌집(육각형) 구조라 원단 사이에 공기층이 갇힙니다. 이 정지 공기층이 겨울 외풍과 여름 복사열을 잡아 줍니다. 이중 커튼도 원리는 같습니다. 유리와 커튼 사이에 공기층을 만드는 것입니다.
다만 설치 방식이 잘못되면 단열 효과가 거의 사라집니다. 창가에서 차가워진 공기가 아래로 흐르고 위로 실내 공기가 빨려 들어가는 순환(굴뚝 효과)이 생기면, 커튼이 오히려 냉기를 실내로 퍼뜨리는 통로가 됩니다. 효과를 보려면 세 곳을 막아야 합니다.
- 상부: 커튼박스로 덮거나 외측 설치로 창 위 10~15cm를 덮습니다.
- 좌우: 창 개구부보다 좌우 각 5~10cm 넓게 설치합니다.
- 하부: 바닥에서 1~2cm까지 내려오게 길이를 잡습니다.
이 세 가지를 지키지 않은 이중 커튼은 "예쁜 가림막"이지 단열재가 아닙니다. 그리고 순서상 벽체와 창호 단열이 먼저입니다. 블라인드로 단열을 해결하려는 것은 비용 대비 효율이 낮으니, 단열 공법 비교에서 근본 대책부터 검토하고 그다음에 허니콤을 얹으시기 바랍니다.
전동 옵션, 문제는 모터가 아니라 전원입니다
전동은 창 1개당 모터 값으로 15~30만원이 추가되고, 전동 커튼 레일은 3m 기준 30~80만원 선입니다. 거실 통창에 전동을 넣으면 창 1개에 40만원을 넘기는 경우가 흔합니다.
실무에서 문제가 되는 건 가격보다 전원입니다. 세 가지 방식이 있습니다.
| 전원 방식 | 추가비 | 장점 | 걸림돌 |
|---|---|---|---|
| 충전식 배터리 | 0~5만원 | 배선 공사 불필요, 기존 집에도 설치 가능 | 3~6개월마다 충전, 대형 통창은 소모 빠름 |
| 어댑터(외부 전원) | 1~3만원 | 충전 불필요 | 전선이 노출됨, 콘센트가 창 근처에 있어야 함 |
| 매립 전원 | 8~20만원(전기 공사 별도) | 배선이 안 보임, 상시 전원 | 인테리어 전기 공사 때 미리 넣어야 함 |
매립 전원은 커튼박스 내부나 창 상단에 콘센트를 신설해야 하는데, 벽지와 목공이 끝난 뒤에는 벽을 다시 까야 합니다. 전동을 조금이라도 고려 중이라면 전기 배선 도면 단계에서 창 상부 콘센트를 미리 잡아 두시기 바랍니다. 나중에 넣으면 마감 복구비가 모터 값보다 커집니다. 월패드나 스마트홈 연동을 원하면 게이트웨이가 10~20만원 별도로 붙는 경우도 있습니다.
상가·매장은 기준이 완전히 다릅니다
여기까지는 주거 기준입니다. 매장은 판단 기준이 바뀝니다.
첫째, 방염이 의무인 경우가 있습니다. 창문에 설치하는 커튼류는 블라인드를 포함해 방염대상물품입니다. 음식점·학원·노래연습장 등 다중이용업소에 해당하면 방염성능검사를 받은 제품을 써야 하고, 제품에 방염 표시와 합격번호가 붙어 있어야 합니다. 소방 완비 점검에서 실제로 걸리는 항목입니다. 방염 원단은 동급 일반 원단보다 20~40% 비싸므로 견적 단계에서 방염 여부를 먼저 확정해야 나중에 갈아엎지 않습니다. 다른 마감재의 방염·불연 기준은 방염 불연 자재 정리에서 함께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둘째, 자외선 차단이 상품 손실과 직결됩니다. 의류·화장품·원목 가구·식자재는 직사광에 색이 빠집니다. 남향이나 서향 쇼윈도라면 원단의 자외선 차단율(99% 표기 제품 존재)과 개도율(openness factor) 을 함께 봐야 합니다. 개도율 3~5%의 스크린 원단은 안에서 밖은 보이면서 자외선과 열은 상당 부분 잡아 줍니다. 암막 롤스크린은 빛 투과를 90% 이상 막지만 매장 시야를 완전히 죽입니다.
셋째, 간판과 쇼윈도 시야를 가리면 안 됩니다. 매장 창은 그 자체가 광고면입니다. 블라인드를 내렸을 때 외부에서 사인과 진열이 보이는지, 낮과 밤의 보임이 어떻게 뒤집히는지(밤에는 안이 밝아 밖에서 훤히 보입니다)를 실물 샘플로 확인하십시오. 조명 색온도와 원단 색이 충돌하면 상품 색이 틀어집니다. 색온도 설계는 조명 색온도 가이드와, 의류 매장이라면 패션 매장 조명과 피팅룸 설계를 같이 보시기 바랍니다.
넷째, 내구성 기준이 다릅니다. 매장은 개폐 횟수가 주거의 5~10배입니다. 하루 2회 이상 여닫는 창이라면 체인 방식보다 스프링이나 전동이 유리하고, 체인이라면 금속 체인을 요청하십시오. 주방이나 튀김기 인접 창은 유분이 붙으므로 세탁이 안 되는 콤비·허니콤보다 물걸레가 되는 알루미늄·합성 우드·롤스크린이 관리에 유리합니다.
다섯째, 시공 시간을 영업과 맞추십시오. 실측이 끝난 제품은 창당 20~30분이면 답니다. 창 10개짜리 매장도 반나절이면 끝나므로 영업 전 시간대에 잡으면 하루도 쉬지 않고 교체할 수 있습니다. 다만 실측에서 설치까지는 제작 기간이 7~14일 걸립니다.
견적서에서 반드시 확인할 6가지
| 확인 항목 | 왜 문제가 되나 | 질문 문장 |
|---|---|---|
| 출장비·실측비 포함 여부 | 별도 청구가 흔하고 4~5만원 | "이 금액에 출장과 실측이 포함된 금액인가요" |
| 철거·폐기 별도 여부 | 기존 제품 철거가 창당 1~3만원 붙음 | "기존 블라인드 철거와 반출도 포함인가요" |
| 자당 단가의 기준 높이 | 기준 높이가 다르면 비교 자체가 무의미 | "자당 단가의 기준 높이와 초과 가산율이 어떻게 되나요" |
| 원단 제조사·품번 | 등급이 바뀌어도 확인 불가 | "원단 브랜드와 품번을 견적서에 적어 주실 수 있나요" |
| 최소 제작 단위·최소 금액 | 소창이 계산보다 비싸짐 | "창당 최소 금액과 최소 제작 폭이 얼마인가요" |
| A/S 범위와 기간 | 모터와 원단 보증 기간이 다름 | "모터와 원단의 보증 기간이 각각 몇 년인가요" |
여기에 매장이라면 "방염 필증이 나오는 제품인가요" 한 줄을 더하시면 됩니다.
정리하면, 시장 평균 32만원은 "창 1~3개짜리 중급 시공"의 눈금이지 내 집이나 내 매장의 예산이 아닙니다. 창 크기를 재서 ㎡로 환산하고, 종류별 ㎡ 단가를 곱하고, 출장비를 더하는 이 세 단계만 직접 해 보면 받은 견적이 합리적인지 5분 안에 판단할 수 있습니다. 원단 등급과 지역에 따른 편차가 큰 항목이므로, 금액이 100만원을 넘어간다면 반드시 2~3곳에서 같은 조건으로 견적을 받아 비교하시기 바랍니다.
이 글의 단가·기준은 2026. 09. 05. 기준 업계 통상 범위로, 지역·현장 조건·자재 등급에 따라 달라집니다. 정확한 금액은 우리 매장 조건으로 계산한 견적으로 확인하세요.